여배우까지 따라한
2021 결혼 트렌드

이시영, 이민정 등의 결혼식을 기획한 사람이 말하는 웨딩 꿀팁!

by 부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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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까지 따라한
2021 결혼 트렌드♥



1. 데스티네이션 웨딩


뻔한 식장은 싫어요! 이제는 둘의 추억이 담긴 여행지에서 결혼하자! 데스티네이션 웨딩이 뭔데?!


2.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공유하고 싶은 사람 있어?


데스티네이션 웨딩은 커플의 거주지가 아니고,

신랑 신부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

특히 해외에서의 웨딩을 말해!

물론 비행기 경비는, 축의금 대신이고!

3. 요즘 신랑, 누가 검은 수트 입니?


내 남자의 아웃핏도 못 참아!

최근에는 무거운 분위기의 결혼식보다는,

편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식이 많다 보니

수트의 컬러에도 변화가 생겼어!


4. 우아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다크 그레이 컬러를!


댄디한 느낌을 원한다면, 다크 네이비 컬러가 트렌드라고!

넥타이는 가급적 무늬가 없는 밝고 화사한 컬러를 골라줘~


5. 누구나 보고 싶게끔 만드는 청첩장!


요즘은 청첩장을 전자로만 전달하는 추세지만

그래도 청첩장을 주고받는 그 느낌은 무엇도 대체할 수 없겠지?

그렇다면, 뻔하지 않고 개성 있는 청첩장은 뭐가 있을까?


6. *오브제로 만드는 청첩장이야!

(*작은 조형물)


신랑·신부의 취향이 담기거나 추억이 담긴 오브제로 청첩장을

만든다고 생각해봐!

매번 식장 시간이나 장소만 보고 버려지는

당신의 소중한 청첩장,

이제는 지킬 수 있겠지?

다들 메모메모…!


7. 식장의 꽃! 뻔한 부케는 버려진다!


신부를 돋보이게 하고, 식장의 분위기를

바꿔줄 부케도 얼마나 트렌드에 예민한지 몰라!

요즘에는 어떤 부케가 트렌드일까?!



8. 부케의 위아래 구분을 없앤 클러치 부케


백을 든 것과 같은 타원형의 리스 부케 등

심심하게 평범한 꽃다발로 만드는 부케가 아니라

개성 있는 부케는 신부를 더 아름답게 만들지!

혹시 더 많은 웨딩 트렌드를 알고 싶어?!

그런 너에게 추천할게! 그건 바로!


<우리가 꿈꾸는 웨딩>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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