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밍웨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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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리스본
Mar 23. 2017
"작가는 우물과 비슷해요.
우물이 마르도록 물을 다 퍼내고
다시 차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규칙적인 양을 퍼내는 게 낫습니다."
<헤밍웨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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