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조지,오셀롯,두스만,소다북스,두유리드미
세인트 조지 서점은 2013년 쌍둥이 형제가 설립한 서점이며 초기 사업은 영국에서 시작하였고, 추후 프렌즈 라우어 베르그 지역에 재투자하여 운영되고 있는 곳이다. 대량의 서적은 보통 오후 5시에 주문하고 책이 배송되는 기간은 최소 2일에서 5일 정도 걸리며 미국과 영국으로부터 한 주에 5개의 화물수송을 통해 제품을 받는다고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일요일에는 운영을 하지 않는다.
두스만 서점은 문화 중심지인 베를린에 위치하고 있다. 서점은 총 5층으로 평방 7,300미터로 내부에는 책, 오디오 북, 음악, 영화, 음악, 스테이셔너리 제품이 비치되어있다. 매월 입장료 없이 낭독과 작은 콘서트와 같은 작은 행사가 열리며 서점 오픈 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이고 아침 9시부터 자정까지 운영한다. 두스만 서점은 1963년 창업자인 피터 두스만 Peter Dussmanndl의 기업에서 만든 문화 산업 분야이며, 1968년 병원 위생 및 청소부터 시작하였고 이후에는 병원 내 조달사업, 돌봄 서비스 Kurasana 등을 통해 점차적으로 사업을 확장하였다.
두유 리드미가 다루는 주요 서적은 건축, 미술, 디자인, 패션, 문학, 음악 등이다. 제공하고자 하는 것들은 요즘의 프린트 물들 과, 유명하고, 특이하면서도 친근한 제품들이다. 뿐만 아니라 한국, 러시아, 일본, 이스라엘, 쿠바와 같은 많은 나라 함께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만들어내고 있고, 소규모 점포들을 통해 디자인 마이 마미, 바젤 등과 같은 세계적인 박람회에 게스트로 참여하고 있다.
소다 북스는 11년간 뮌헨에 위치한 유명한 서점이고, 2015년 1월부터 베를린 미테에도 지사를 두어 '호기심 많은 사람들을 위한 특이한 출판물 Curious publications for curious people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나아가고 있다.
두스만 서점은 소개하는 6개 서점 중 제일 큰 서점이지만 그다음으로 책이 많았던 곳은 Pro Qm이다. 서점은 1999년 3명의 아티스트, 건축가, 예술 이론가들을 통해 처음 설립된 테마(thematic) 서점이다. 서점에서 중시하는 부분은 정치, 팝, 경영 평론, 건축, 디자인 예술 등이며 2006년에는 베스트 디자인 서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운영 시간은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8시까지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