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여름 못지않게 햇볕이 강해 너무 덥다는 마음이 환기되던 1초
도서관 창 너머로 보이는 나뭇잎이 어느덧 가을 색을 띠고 있었다
계절은, 여름의 뜨거움이 아직도 남았다는 이의 투덜댐과 상관없이 변화를 맞이하는 중이다
여행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