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북유럽, 생활의 도구점
이제 2025년도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다들 한 해 정리 잘하셨나요? 좋은 해였든 나쁜 해였든 어쨌든 살아내신 여러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어쨌든 버텨내신 거니까요~
연휴에 시간 되실 때 북유럽 감성의 짧은 웹 드라마를 추천드립니다.
드라마 자체는 6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느낌이나 내용은 요즘 감성과도 너무 잘 어울립니다.
퇴근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되고 음식 메뉴를 고를 때 고민하는 모습, 음식을 준비하며 만드는 모습과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고 맛있게 먹은 뒤 기록을 남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모습이 재미있습니다.
저게 아름답다는 걸 저 순간에는 왜 몰랐을까요?
웹 드라마는 총 12편의 드라마입니다. 한 편이 10분 정도 이므로 2시간이면 다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3화 '문득 떠오른 아침의 두유 된장국'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들 멋진 새해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혼자 사는 싱글들의 주방" 오리지널 단편 영화입니다. 혼자 사는 한 소녀가 있는 아파트 단지를 배경으로, 맛있는 음식과 매회 바뀌는 음악이 어우러진 드라마입니다.
-싱글들의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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