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日1文
인간이 직면하게 되는 두 가지 선택은, 자유의 무게를 감내하지 못한 채 또 다른 속박과 순응에 고개를 숙이거나, 자신만의 개성에 뿌리를 내린 적극적인 자유의 완벽한 실현을 위해 한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 에리히 프롬, <에리히 프롬 평전>
자유를 위해 그 한발을 내딛기가 왜 이리 힘들까?
순응하는 것이 더 쉽기 때문이다.
편안한 속박을 깨고 나올 용기가 없어서다.
자유롭기 위해서는 그만큼 용기가 필요하다.
당신은 자유의 무게를 감당할 만한 용기가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