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하고 돌아가는 길긴 장마가 시작됐다
이 지루한 생은 언제쯤 그칠까
브랜드 에이전시 BRIK 대표입니다. 오랜 시간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을 해왔습니다. 그 동안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