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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날
잠 못 드는 밤
by
윈서
Apr 24. 2024
고양이 한 마리가
꿈길 잠을 훔치더니
하얀 지혜를 내려놓고
떠나
버렸다
keyword
새벽
시
지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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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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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
이곳은 가끔 들어와 명상하고 혼자가 되는 쉼터이자 놀이터입니다. 다녀가시는 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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