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느 시골 경찰관의 그냥 잡생각
후회
by
오박사
May 15. 2024
나에게 남은 날이 일주일이고
너에게 남은 날이 일년이라면
나는 살아온 날들에 대한 후회와 미련을
너는 나와 보낸 일주일에 대한 후회와 미련을
우린 언제나 끝에 다다라서야 후회를 한다.
아무리 잘 살았다해도 후회는 남을수밖에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건
지금에 최선을 다하고 후회를 조금이나마 덜 남기는 것
그러니 살아온 날들은 놓아주고
살아갈 날들을 담아보자
keyword
후회
미련
현재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팔로워
347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5%
화를 내긴 했는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