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민이의 출근길 잡생각(무지)

무지

by 오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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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물었을 때 "모릅니다"라고 답하는 것에 부끄러웠다.

하지만 이제는 모르는 것을 어설프게 아는척하다 들키는 것이

더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모르는 것은 전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단, 모르는 것을 알고도 알려하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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