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어느 시골 경찰관의 그냥 잡생각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
by
오박사
Feb 29. 2020
아래로
세상에는 스스로에게 던질 수 있는
무수히 많은 질문들이 있다
그런데 많은 질문들 중 제대로
답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다
그게 우리 사회의 문제인지
교육의 문제인지
나 자신의 문제인지 몰라도
나에 대해 내가 아는게 별로 없다는 것은
참 슬픈 일이다
keyword
질문
답
생각
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오박사
에세이 분야 크리에이터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팔로워
3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우리를 병자로 만드는 인공지능
소중한 사람들에게 주는 상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