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발등을 찍히는게 낫다

by 오박사

상대를 의심하는 것은

결국 내 생각으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생각을 내 비치게 되는 순간 관계에 금이 가게 되고

그 금은 결국 깨어지게 된다.

그러니 확실하지 않다면 발등이 찍힐지언정 믿어야 한다.

금이 가면 평생 후회할 쪽은 내가 될 것이고

발등 찍히면 후회할 쪽은 상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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