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의심하는 것은
결국 내 생각으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생각을 내 비치게 되는 순간 관계에 금이 가게 되고
그 금은 결국 깨어지게 된다.
그러니 확실하지 않다면 발등이 찍힐지언정 믿어야 한다.
금이 가면 평생 후회할 쪽은 내가 될 것이고
발등 찍히면 후회할 쪽은 상대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경찰/강사/유튜버/배우/작가/MC/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