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nch

You can make anything
by writing

- C.S.Lewis -

by 이용현 Apr 11. 2019

말과 행동은 마음을 조정한다

요즘 내가 좋은 건

햇살속에서 걷는 일.

그늘이 져도 햇살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일.

내 스스로 따뜻해지기 위해 걸음을 아끼지 않는 일.

봄이 온 것처럼 마음 한 켠에는 따스함이 스미곤 한다.

슬픈 생각들은 아주 작은 한 축으로 남겨두고

좋은 일에 기대를 건다.


여전히 희망스러운 것들에 집착한다.

과 행동들은 결국 마음을 조정한다.

이전 23화 나안의 over the rainbow
brunch book

현재 글은 이 브런치북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내 삶이 마음에 들기 시작했다

매거진 선택

키워드 선택 0 / 3 0
브런치는 최신 브라우저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IE chrome saf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