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by
이용현
Mar 29. 2021
이별을 할 때는 가장 낮은 곳으로
사랑을 할 때는 가장 높은 곳으로.
나는 꽃이 되어 시들고 피었다.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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