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그 아픈 운명’
사랑,
필연적 이별을 품은 만남
알면서도 밀어내지 못하는
아픈 운명
다치고 병들 때
생각이 다를 때
실패해서 좌절할 때…
쉼없이 오는
그 숱한 가시밭길을
뻔히 알면서도
안고 품고 가는 길
한 번의 설렘
한 번의 따뜻함에 하는 선택
사랑 없이는 못사는
그 아픈 운명
사람의 운명
아픈 가족과 함께 살아가는 휴업중인 유목민. 바람이 불지 않아도... 살아야겠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말아> 책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