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가버렸다...멀리...
공상 속에 머무르다가 놓쳐버렸다
이런저런 생각, 생각, 생각....
줄기 없는 의식의 흐름들 속에 떠내려 가버린 잠...
왜 이런 마음과 생각들을 주시나요...
어디만큼 있을까...
자
고
싶
당
.
쿨쿨
그럭 저럭한 삶 속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생각하고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