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갖춰야 할 기본 자질

by 김주완

기자의 기본 자질은 올바른 역사관을 갖추는 것이다. 좋은 기자가 되기 위해선 역사, 특히 근현대사에 대한 공부가 필수적이라 생각한다. 역사를 알고 취재를 하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의 의미와 맥락을 알 수 있다.



경남의 근현대사에 진심인 후배기자를 초대해 뜻깊은 점심(짬뽕)을 먹었다. 믿음직한 후배가 있어 든든하다.

그동안 이 젊은 기자가 쓴 기사가 궁금하다면 경남도민일보에서 '최석환'으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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