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이별로 향하는 길
그럴걸
by
첫눈
Mar 9. 2019
이렇게 비참해질 줄 알았더라면
차라리 내가 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온갖 사랑을 다 받으며 조금도 아프지 않은 연애를 할걸.
뭐가 그리 아쉬워, 나는 내가 더 사랑하는 사랑을 하며
불안감으로 가득 찬 사랑을 하고 있나.
keyword
후회
감성
이별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첫눈
직업
프리랜서
나를 위로하는, 당신들을 위로하는 에세이.
팔로워
12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랑이 죽어간다.
이별하던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