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17/토/더워요
망각의 동물이라지만, 이렇게 더운 밤들이 있었나?
미지근한 선풍기 바람 앞에 몽롱한 정신.
"서울 118년 만에 최장 열대야"‥폭염 다음 주에도 계속‘ 기사 제목에서마저 열기가 뿜뿜.
덥다. 너무. 낮에도 밤에도 느낄 수 있는 … 치키치키차카차카초코초코초@@
매일밤 공습으로 몰아치는 무더위... 에 놓아버린 정신줄.
밤하늘에 둥둥… 열대어 닮은 전투기. 편대 비행 중. 몇 대야?
열 대야.
지금 청주는 26도야.
찬물 샤워하고, 정신 차리고, 일찍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