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7/금/맑음
불금이다. 모르겠다. 실질적인 내 생활패턴과 무관하게 언제부턴가 금요일 보단 불금이 친숙하다.
Thank God It's Fire night.ㅋㅋ
god가 선수가 되어 클럽에 들어가던 Friday Night.
브금(BGM)처럼 자꾸 구금된 우두머리에게 헌정? 되었다는 개사된 생축 노래가 맴돌아 오글거리는 불금의 저녁.
내일 또 출근하는 내겐 큰 의미 없는 불금.
그래도 T.G.I.F. 그래도 FriYay! 퇴근 후 'Perfect day' 보면서 맥주 한 잔 할까? 그래도 될 거 같은 금요일.
어제 청주공항 마지막 비행기로 지 엄마와 대만에 간 아들 녀석이 여행지원금을 뽑았단다. 무려 20만 원. 점심에 예산에 없던 딤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사진을 보내왔다. Thank God! It’s Fortu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