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엎쳐 자다니!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133
by
이수댁
May 19. 2021
최근에 빵이가 옆으로 눕거나 엎드려서 자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숨을 잘 쉬지 못하면 어쩌나 불안해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었다. 계속 관찰해보니 고개를 살짝 돌리고 자는 모습이어서 마음을 내려놓았다. 늘 똑바로 누워서 만세를 하고 잤는데 조금 더 커서 본인이 편한 자세로 바꿔 자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다. 그렇다. 엄마는 딸의 별게 다 신통방통하다.
keyword
관찰
아기
육아에세이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워
26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가족들의 사랑
건강이 최고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