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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138
by
이수댁
May 22. 2021
신랑은 요리사로 서서 일하는 직업을 가졌다. 요 며칠 다리와 허리가 많이 아픈 것 같아 자기 전에 꾹꾹 주물러준다. 새벽에 발걸음을 재촉하며 출근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찡했다. 집에서 육아하다가 지치면 신랑에게 많이 기대곤 하는데 신랑도 밖에서 일하느라 고생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아빠로서의 책임감도 무거울 거다. 회사생활과 육아 모두 쉽지 않다. 서로 위해주고, 아껴주며 지치지 않고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우리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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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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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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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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