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랑, 일상 속 작은 발견 여행 040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상황의 맥락을 살피고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며
공손하고 부드럽게
하나씩 해결해도
충분히 괜찮다
다름을 포용하고
상황을 수용하고
전체를 아우르며
웃으면서 즐겁게
기다리고 참고 도와가기를
오늘 하루도 잘 살고
부족한 내 모습도 용서할 수 있기를
그런 사람이기를 바라본다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