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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것 같아
윤이랑, 일상 속 작은 발견 여행 45
by
이수댁
Jul 28. 2022
와~ 시간 참 빠르다!
이것 좀 봐. 우리 딸 진짜 많이 컸다!!
요즘 신랑과 자주 하는 말.
신생아 시절이 생생한데
언제 이렇게 큰 건지.
그러다 문득,
우린 이 말을 입에 달고
살 테고
어느 순간 우리
부부의 머리가 희끗해지고
지윤이가 스무 살이 넘어서도
앵무새처럼 이 말을 반복하고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생아 시절을 생생하게 떠올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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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육아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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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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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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