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일기] Happy Things

둥근 해가 뜨면 제일 먼저 쓰는 감사일기

by 이수댁

하나. 눈 내린 다음날이라 그런지 하늘이 참 맑았다. 추워서 꽁꽁 싸매고 다니느라 자주 쳐다보지 못했는데, 파란 하늘이 기분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둘. 오후에 본사 임직원 분들께 기념품 배포하고 나니 소화도 다 되고 기진맥진~~ 다른층 사무실에서 작업하고 있으니까 맛있는 간식 선물해주는 동료들이 있어서 감사했다. :) 건네주신 마음의 선물에 감동감동!!

셋. 저녁으로 참 좋아하는 떡볶이, 어묵, 김밥이 나왔다. 언제 먹어도, 몇번 먹어도 맛있는데 이렇게 3종세트로 푸짐하게 나오다니~~ 팀장님, 첼로 선생님과 같이 이야기하면서 먹으니 더욱 맛있었다. :)

넷. 참 유익했던 포스코 토스트마스터즈 클럽 모임. :) 요즘은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셔서 더욱 감사하다. 조만간 관련 포스팅으로 모임 소개를 해서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기를...!

다섯. 1%나눔기금이 참여해주시는 임직원 분들께 감사합니다. :) 이번에 기념품 및 리플렛을 배포하면서 홍보하고, 가입자가 느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 조금씩, 조금씩 기부자가 늘어나도록... 그리고 소중한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기부자들과의 소통에 더욱 신경써야 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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