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 걷고, 쓰다_181019
우리 사이 바람이 통할 만큼의 거리가날 더 자유롭게 하고, 널 더 사랑하게 해.혼자라도 행복하다고 느낄 때면함께라는 것에 더욱 감사하게 돼.‘처음’이라는 알 수 없고, 오묘한 맛.보고 있어도 그리운 애틋한 맛.가슴 가득 추억이 흐르는 청계천에서다양한 맛을 떠올리며...지영 걷고, 쓰다.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