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요지경 부부의 신혼일기
역시, 내 친구!
(feat. 결혼 축하해~)
by
이수댁
Oct 9. 2019
신애야~
우리 예쁜 신애♡
야외 결혼식이라 이번 주 내내 날씨 확인했네~
비가 올까, 바람이 불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햇살 좋은 가을날,
빛나는 미소로 결혼하는 모습 정말 예뻤어.
입에 발린 소리 같지만
"역시~ 너무 예쁘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을 수 없었네.
하나하나 고민하면서
결혼 준비하는 모습 보면서도
크게 걱정되지 않던 너.
언제나 그렇듯 차분히 잘 해낼 거란 걸
마음속 깊이 믿고 있으니까..!
부케 받는 것도 정말 떨리더라.
못 받을까 긴장되었지만
눈빛 몇 번 주고받은 후
놓치지 않고 성공~^^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의미 있는 부케야. 고마워!!
그리고 결혼 다시 한번 축하해.
앞으로 더욱 즐거운 나날들이 기다리고 있을 거야.
그저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길!
앞으로도 우리
서로의 우산 같은 친구가 되어주자~
keyword
친구
결혼
일상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워
26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속 사람
결혼 전날과 당일 아침 풍경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