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그대와 11월도 함께.

by 이수댁


마카롱 (:


예쁜 걸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예쁜 것을 보면
기분이 좋다.

어여쁜 그대와 나눌 생각을 하면
더욱 기분이 좋다.




지영's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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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1월.

짧게나마 글쓰기로 시작할 수 있어서 기쁘다.

내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다.

11월에는 보고 싶었던 책과 잡지, 신문 등도 마음껏 읽고, 재미있는 영화도 봐야지.

이번 주말에는 남편과 등산을 가기로 했다.

예쁜 가을을 눈과 마음으로,

사진과 글쓰기로 꾹꾹 담아 저장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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