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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55
by
이수댁
Feb 25. 2021
요즘 혼자 놀다가 시계 방향으로 몸이 돌아가 있기도 하고, 뒤집기를 시도하는 모습이 보인다. 방에 들어갈 때마다 혹시 바닥이나 침대 프레임에 부딪치지 않았는지 깜짝깜짝 놀라곤 해. 조만간 훅~ 뒤집을 것 같은데... 빵이와 처음 만나기 전처럼 그 날이 오늘일지, 내일일지 엄마는 정말 기대되고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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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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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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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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