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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기적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68
by
이수댁
Mar 10. 2021
업어놓으면 애벌레처럼 엉덩이를 번쩍 들었다 내리며 배밀이를 하는 빵이. 예전과는 달라진 움직임이 눈에 띄어. 아빠는 빵이를 매일 봐도 부쩍부쩍 크는 모습이 보인대.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새로운 능력을 얻는 듯한 모습에 엄마도 매일매일 놀라는 중이야. 하루하루 기적을 만들어 내는 네가 참 기특하고 예쁘다. 오늘도 엄마 보면서 깔깔깔 많이 웃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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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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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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