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사람꽃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83
by
이수댁
Apr 3. 2021
사람꽃.
어딜 가든 누구를 만나든
빵이를 보는 사람들이 말한다.
예쁘다.
정말 그렇다.
나는 요즘 꽃을 안고 다닌다.
벚꽃이 눈에 안 들어온다.
keyword
행복
벚꽃
사람
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수댁
가족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팔로워
26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등 대고 자기
이유식 의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