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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할아버지
너와의 365가지 행복의 맛 #090
by
이수댁
Apr 3. 2021
외할아버지 댁에 방문해서 점심을 함께 먹었다. 대전에 오면 할아버지께 자주 찾아간다. 혼자서 지내시면 외롭고, 무료한 시간이 많으실 텐데 잠시나마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나와 빵이에게도 할아버지와 함께하는 시간이 기쁨이다. 나중에 시간이 더 흐르면 행복했던 시간으로 기억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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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행복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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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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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는 빵이 엄마, 안지영입니다. 서로를 키우며 함께 자라는 빵이네 집에 오신 것을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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