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찾아오는게 아니라 선택하는것...

어제 아내와 아들과 오랜만에 주한이가 좋아하는 돼지갈비를 먹었습니다.

아들은 5학년인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하네요


참 기특한 제 스승입니다.


1학년보다 2학년이 2학년보다 3학년이

그리고 4학년이 마지막엔 지금이 가장 학교생활이 재밌다는 군요...


어쩜 이렇게 사는게 즐거울까요?


아마도 제 아들은 '매순간 행복을 선택하는 방법'을 잘 아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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