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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만드는 건 나
by
김이율 작가
Apr 2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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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염료에 담그느냐에 따라
천의 빛깔과 운명이 달라지듯
지금 내가 어떤 환경,
어떤 상황에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
꿈이 있고,
행복이 있고,
비전이 있다면
그 자리에서 굳이
빠져나올 이유는 없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내가 있는 곳이
절망과 나태와 우울로 둘러싸인
암흑천지라면
그 암흑에 잡혀먹기 전에
빨리 그곳을 벗어나야 합니다.
당신을 제어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 뿐입니다.
당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사람
역시 당신 뿐입니다.
당신의 진짜 인생을 만드는
오늘이 되십시오.
- 김이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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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저자
제일기획 카피라이터로 활동했고, [잘 지내고 있다는 거짓말] [가슴이 시키는 일] 등을 펴냈고 희곡 [믿을지 모르겠지만] 공연을 했다. 글쓰기 코칭. 강연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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