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의 메모-무심히 스쳐가듯

스쳐가듯 놔두어야한다

by 감성수집가




(re)L1180335(1).jpg 무심히 스쳐가듯




무심히 스쳐가듯 흘러가는 기억들이 있다.

좋아했던 노래를 듣거나

같이 걸었던 거리를 걷거나

힘들었던 주저앉아있던 공원을 보거나...


기억이 스쳐가는 날은

그렇게

스쳐가도록 놔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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