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zero
오랜만에 서래마을 나들이.
시칠리아 유기농 포도로 만들어진
투명한 병에 담긴 붉은 내추럴 와인.
바디감 0 산미 0 타닌 0.
13.5도지만 마실수록 건강해지는 기분. 마시는 내내 심심했다. 가격은 15만 원. 이만하면 됐다.
오히려 마무리로 먹은 스타우트에게 풀바디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