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내밀어요
소중하니까요
by
이화정
Apr 17. 2020
마음이 무너지는 날 누군가를 향해,
가만히 쓰다듬어 주고 싶어서,
너무나 애틋해서,
보고 싶은 마음 가눌 길 없어서,
미안해서,
무엇보다 소중해서,
고마워서....
이렇게 손을 내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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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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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의 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04
쓰기 예찬
05
<구덩이> 그림책에서 파다
06
손을 내밀어요
07
<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문학이 풀어낸다면
08
마음도 같이 자란다
50세의 봄,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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