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동안 여행기를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원래는 오늘 "6.1 대성당에서 셰세 소리를 듣다"가 올라갔어야 하는데,
제가 현재 졸업전시 준비를 하고 있어, 매주 일정이 달라져서 글쓰기를 병행하는 게 쉽지 않네요ㅎㅎㅠㅠ
저는 이 여행기를 23.3화까지 연재하는 걸로 마음을 먹고 있습니다.
우선 5.3 까지 연재를 하는 것으로 하고,
2024 포르투갈/스페인 여행기 다음화 연재가 준비 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미리 공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수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