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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by
FortelinaAurea Lee레아
Apr 3. 2020
[그리움]
혜성 이봉희
그땐 잘 몰랐었지.
그리움이 커져간다는 것을.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상을 지배하고
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을 흩트려 놓고
그냥 혼자 살라하네.
소통조차 하기도 어려운 시• 공간 속에서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네.
모두 건강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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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코로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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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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