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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Nov 29. 2020
시는 거짓말일 때도 있고
시는 말장난일 때도 있고
시는 글로 표현하는 세상 풍경일 때도 있고
시는 세상을 담는 소반일 때도 있고
시는 내 마음의 풍경이지요.
때론 세상을 향해 반항하기도 하고
때론 나를
치유하기도 하고
나를
찾아가는
인생의 동반자이기도 하고요.
시란 것에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는 것이겠죠.
시는 ●(점) 하나에도 많은 의미가 포함돼 있기도 하지요.
작가의 의도와 관객의 시각이 미묘하게 맞기도 하고
전혀 상반되기도 하겠지만, 시에 대해 평가는 멈춰야 해요.
사진, 미술, 글 등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예술성에 대해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보면 우물 안에 개구리.
그냥...
아하!
-
뽕아의 [ 말말말 중에서... ]
keyword
거짓
치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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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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