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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디쓴 커피를 입에 머금고 있는 것보다 더]
by
FortelinaAurea Lee레아
Jan 1. 2018
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사랑의 상처를 받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
사랑에 표현을 할 줄 모르는 사람
사랑을 붙잡기 전에 놓치는 사람
사랑하면 불같아서 재가 될까 두려운 사람
사랑하면서 보내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미워지는 이유는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일 게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난다.
- 혜성 이봉희의
[쓰디쓴 커피를
입에 머금고 있
는
것보다
더 심한 어느 날]
keyword
사랑
커피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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