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들의 삶이
이슬일지도 몰라.
세상속에 풀잎위에 어쩌다
맺혀지는 수 많은 이슬중에 하나겠지.
실바람 불어와 풀잎이 흔들리면
톡 하고 터져 버리는 내 눈물 방울.
그래.
삶이란게
별거 아닌데도
내일의 기약을 모르기에
이렇게 안간힘을 쓰네.
슬퍼서 마음이 많이 아파
천만년 전 태고이전부터.
이젠 나도 웃고싶어.
웃고싶어.
- 혜성 이봉희 [ 눈물 ]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