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심한 어느 날]
[쓰디쓴 커피를 입에 머금고 있는 것보다 더 심한 어느 날]혜성 이봉희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사랑의 상처를 받아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사랑해! 라고 표현을 할 줄 모르는 사람사랑을 붙잡기 전에 놓치는 사람사랑하면 불같아서 재가 될까 두려운 사람사랑하면서 보내는 사람그런 사람들이 미워지는 이유는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일 거다.하늘만 봐도 눈물이 난다.사랑해사랑해정말 사랑해.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