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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이사랑 ]
by
FortelinaAurea Lee레아
Apr 5. 2016
[ 별 이사랑 ]
혜성 이봉희
잔인하고 비정한 세월
고국산천 밟기도 버거운 몸뚱이
구름 한 조각 나룻배 벗 삼아
정처 없는 바람의 세월아
부디 님 계신 곁에 묻힐 수 있도록
나의 결계를 풀어 주려무나
속절없이 내리는 가랑비에
영혼까지 비에 젖네
모두에게 내 조각 기쁨이 된다면
이제는 까만 밤하늘 별이 되어
이별을 사랑하는 눈물이 되리라.
keyword
사랑
이별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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