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나오
평정심을 지킨다.
결국 나 자신을 다잡는 일이다.
하루를 버텨내는 것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것도 온전히 내 몫이다.
아무리 많은 위로나 조언이 있어도, 선택은 내가 한다.
마음이 흐트러지고 의지가 흔들릴 때, 다시 중심을 잡는 건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다.
오늘은 타인의 기대보다, 내가 나에게 걸었던 다짐을 되새긴다.
스스로 지키고자 한 작지만 분명한 목표 하나부터 실천해 나아갈 수 있는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한다.
외부의 자극에 흔들리지 않고,
그 어떤 자극도 나 자신을 찾고, 더 자세히 들여다 볼 기회로 감사하게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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