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중 제일 무서운 곳
누르기가 싫다
그러나 얼른 가야 한다
눈 찔끔 감고
출근하면서 운전 도중
에라 모르겠다
예약했다
하고 나니 마음이 편하다
아..
근데..
치료도 무섭고..
돈도 얼마 나올지 가늠도 안되고
그러나 이는 오복 중에 하나니까
소중히 잘 지켜 써야겠지
치과 너무 싫다
저보고 따뜻한 엄마래요 우리 아이들은 그걸 알고 있을까요?싱글맘으로 사춘기 남매와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까지 돌보며 필라테스 1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랑한 쭈를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