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위해 루틴을 꾸역꾸역 껴 넣고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안 하고
닥치는 대로 해야 할 일들을 해내고
잘 가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뒤돌아보면 나 참 잘 왔구나 싶어...
저보고 따뜻한 엄마래요 우리 아이들은 그걸 알고 있을까요?싱글맘으로 사춘기 남매와 강아지 고양이 앵무새까지 돌보며 필라테스 1인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명랑한 쭈를 소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