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의 약속
2023년 나는 따스히 필라테스샵을 열었다
2024년 유튜브를 시작했고 브런치 작가로 승인받았다
그리고 2025년 드디어 유튜브 1만 구독자를
달성했다
이제는 브런치에서 본격적으로 글을 써 내려가려 한다
많은 고민 끝에 새 핸드폰을 장만했고
거치대와 무선 키보드까지 준비했다
기계에는 진짜 욕심이 없는 편인데
잘 해내고 싶다는 마음이 큰 거 같다
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나는 한 계단 한 계단 써 내려간다
무엇이 될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나는 늘 도전하고 꾸역꾸역 잘 해왔으니까
오늘도 내일도 꾸준히 해내리라는 걸 안다.
그러니 포기만 하지 말자 주영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