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그 언젠가 여름 기다리며
2021년 6월 초여름 왼손 투혼의 결과물
by
다채로um
May 18. 2022
어느덧 2022년의 5월의 중반을 달리고 있다.
작년 이맘때쯤 오른쪽 팔꿈치가 부러져서 수술을 받았었던 게 떠오른다.
가끔 비가 오면 팔꿈치의 금속의 시린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결코 영향이 없을 텐데 왜?
이런 기분이 드는 걸까?
땡볕 아래 흰꽃들이 레몬보다도 상큼해 보여서 그 모습을 기억하고 싶어서 무작정 왼손으로 옮겼다.
곧 다가올 6월에도 흰꽃을 볼 수 있겠지?
keyword
여름
그림
꽃
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다채로um
Da Chairoum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색연필 그림을 그립니다. hiloky@naver.com
팔로워
5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철환 작가님에 대하여
고마워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