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의 순이 시즌2

by 일주일의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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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순이 시즌2가 돌아왔습니다.


이번 순이들은 어떤 이야기를 풀어 나갈까요?


시즌2는 4주 한 달간 진행됩니다.


순이들의 이야기가 여러분들의 일상에 작은 산들바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월순이 : 셀프가드닝 프로젝트>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듯 정성 들여 나 자신을 잘 키워보기로 했다. 내 안에 씨앗으로 존재하는 더 나은 모습의 나를 싹 틔울 준비를 해 보고, 내가 더 나은 나를 만날수록 유해한 것들로 가득 찬 이 세상 또한 조금씩 나아진다는 그 말을 믿고 싶다. 나를 가꾸는 마음으로 글을 쓰려한다.


<화순이 : 안녕하세요, 과학정보부입니다>


1년 차 과학정보부장이 바라본 학교 이야기입니다. 미래로 가는 길목에서 우리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지 고민합니다.


<수순이 : 거울을 바라보는 시간>


우연히 거울을 통해 나를 바라보았다. 어느새 늘어나 있는 얼굴의 주름살, 흐릿해진 눈동자뿐만 아니라 이면에 담긴 두려움에 흔들리는 여린 영혼이 보였다. 거울을 보듯 갑자기 평소 무심코 그냥 지나친, 아니면 불편하여 대면하지 못하고 넘겼던 나의 행동과 모습들을 지그시 들여다보고 싶어졌다. 이를 통해 나를 더 잘 알아가고픈 '거울을 바라보는 시간'.



<목순이 : 생애 주기 그림 톡 talk>


헛작가 이야기 : 작가인 듯 아닌 듯, 실제인 듯 허상인 듯!

스스로를 작가라 부르는 사람의 평범한 삶의 이야기

공부를 할 때도, 결혼, 임신과 육아를 할 때도 그림은 늘 내 곁에 있었다. 그림으로 풀어보는 그림 톡 공감 톡톡


<금순이 : 취미는 사랑 2탄>


세상은 넓고 사랑할 것은 많다! 한 번쯤 나를 설레게 했던 것, 잠 못 들게 했던 것, 그래서 '인생은 아름다워' 라며 미소 짓게 했던 것들. 삶이라는 가볍지 않은 먼지 속에 묻혀 있던 그 사랑했던 마음들을 살살 털고 닦아내어 글로 다듬어보고자 합니다. 무언가에 잘 꽂히고, 꽂히면 푹 빠지는 스파크형 ENFP 초등교사 달샘의 [취미는 사랑]! 2탄으로 돌아오다.


<토순이 : 서점 여행자 2>


'작은 골목길 안 불이 켜진 노란 책방'


마음이 무겁고 나만의 길을 찾고 싶을 때 서점으로 갔다 책이 있는 공간이 주는 따뜻한 위로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싶다


<일순이 : 나의 알 깨기>


나를 둘러싸고 있는 알을 깨고 나갈 용기의 작은 시작. 누군가에게는 용기가 필요하지 않은 일이 될 수 있지만 누군가에게는 꽤나 필요한 용기의 순간.

어제까지 나의 세계를 깨는 고군분투의 이야기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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